9월6일토요일 1시. 여수밤바다 여행일정에 마추어 온천장에서 출발하여 2시간30분 후에 안전하게 도착을 했다 난 고질적인 멀미 때문에 사실 여행하기가 많이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가이드님에 선처로 앞자리에 앉아서 갈수 있었다 이쁜가이드(이종연)님 진짜 진짜 감사해요 ~
덕분에 함께간 옆자리 동행인 후배도 밴드에 바로 제가 초대했습니다 잘했죠 ㅎ
우리는 바로 오동도입구 도착해서 동백열차를 타고 동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섬 오동도에 도착해서 전망대 용굴과 바람골에서 날아갈것 같은 시원한 바람으로 땀을 식히고 돌고 돌아서 내려와 다시 동백열차 (일반은 왕복2000원 경로는 왕복1000원)를 타고 오동도 입구에 도착해보니 멋쟁이 기사님께서 기다리고 있었다
다른분들은 크루즈도 타고 또 다른 여행도 맛보시는데 우리는 버스킹 밤바다와 포차의 풍경에 빠져 보고싶어 서둘렀다 포차의 군락을 약간 벗어나 발품을 팔으니 영맨들의 호객작전을 비켜서 바로 옆건물 포차에서 자리를 잡고 앉으니 우리가 주문한 메인 안주외에 싱싱한 게스트안주가 7~8가지가 나와서 한참을 넘 맛나게 먹으며 긴예기 짧은예기 속에 시간은 바삐 흘러 어느새 자리를뜨고 있었다
몇십년전의 그때 그소녀들 마냥 우린 두손을 잡아끌며 소리가? 음악 소리가 들리는 버스킹한ㅇ모서리를 자리잡고 앉았다 ㅎ 여행의 자유 에 흠뻑 스며들어 어우러지는데 시간의 아쉬움에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언제 출발했지? 하는데 벌써 차창밖으로 보이는 진주라는 이정표를 뒤로하고 함안 휴계소를 들려 빵빵해진 물통을ㅋ비우고나니 부산은 코앞이다
* 참좋은 여행을 했구나 * 멋쟁이기사님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감사하고 이쁜 이종연 가이드님의 친절한 상세설명에 더욱 여행은 빛이났습니다 많이 감사 합니다
덕분에 우린 찐단골이예요 ~♡
이순신대교?의 숨겨진 아랬쪽 낭만포차 시작입니다
통영에서 여수까지 운행하는 여객선 같았어요 기냥 멋있어서 찰칵
동백 분수가 넘멋져요
낭만 버스킹자리 일부입니다
용굴입구 바로밑으로 바다가 출렁입니다 끝으로 정말 포토 포지션이 많았는데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죄송합니다 다음엔 많이 많이 찍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우린 찐단골 입니다
덕분에 함께간 옆자리 동행인 후배도 밴드에 바로 제가 초대했습니다 잘했죠 ㅎ
우리는 바로 오동도입구 도착해서 동백열차를 타고 동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섬 오동도에 도착해서 전망대 용굴과 바람골에서 날아갈것 같은 시원한 바람으로 땀을 식히고 돌고 돌아서 내려와 다시 동백열차 (일반은 왕복2000원 경로는 왕복1000원)를 타고 오동도 입구에 도착해보니 멋쟁이 기사님께서 기다리고 있었다
다른분들은 크루즈도 타고 또 다른 여행도 맛보시는데 우리는 버스킹 밤바다와 포차의 풍경에 빠져 보고싶어 서둘렀다 포차의 군락을 약간 벗어나 발품을 팔으니 영맨들의 호객작전을 비켜서 바로 옆건물 포차에서 자리를 잡고 앉으니 우리가 주문한 메인 안주외에 싱싱한 게스트안주가 7~8가지가 나와서 한참을 넘 맛나게 먹으며 긴예기 짧은예기 속에 시간은 바삐 흘러 어느새 자리를뜨고 있었다
몇십년전의 그때 그소녀들 마냥 우린 두손을 잡아끌며 소리가? 음악 소리가 들리는 버스킹한ㅇ모서리를 자리잡고 앉았다 ㅎ 여행의 자유 에 흠뻑 스며들어 어우러지는데 시간의 아쉬움에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언제 출발했지? 하는데 벌써 차창밖으로 보이는 진주라는 이정표를 뒤로하고 함안 휴계소를 들려 빵빵해진 물통을ㅋ비우고나니 부산은 코앞이다
* 참좋은 여행을 했구나 * 멋쟁이기사님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감사하고 이쁜 이종연 가이드님의 친절한 상세설명에 더욱 여행은 빛이났습니다 많이 감사 합니다
덕분에 우린 찐단골이예요 ~♡
이순신대교?의 숨겨진 아랬쪽 낭만포차 시작입니다
통영에서 여수까지 운행하는 여객선 같았어요 기냥 멋있어서 찰칵
동백 분수가 넘멋져요
낭만 버스킹자리 일부입니다
용굴입구 바로밑으로 바다가 출렁입니다 끝으로 정말 포토 포지션이 많았는데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죄송합니다 다음엔 많이 많이 찍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우린 찐단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