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18일-19일 남도 맛기행을 너무나 힐링되게 다녀와서 후기를 올려봅니다^^
일단 다행이도 날씨는 흐렸지만 비가 오지않아 걷기 정말 좋았고 서해애서 불어오는 바람에 내 몸을 맡기며 마치 몸은 자연과 한몸이 되고 매 끼니때마다 전라도의 맛을 입안에 전해오며 몸과 맘이 제대로 힐링한 1박2일이였습니다^^
다들 맛기행이라 넘 잘먹고 버스만 주구장창 타고 있음 소화도 안되고 살쩌서 갈까봐 행복한 고민을 했는데 그런 고민은 No No!! 맛있게 먹고 적당히 걷기를 반복하다 보니 살은 1도 안찌고 눈과 입과 몸뚱이만 행복한 날이였습니다ㅎㅎㅎ




우선 첫날 코스로 도착한 곳은 보성에 있는 물망태 정원이라는 곳인데 녹차밭이 미로형태로 되어있어 사진찍기 정말 이뻤구요 여기 대표님이 요리사 출신이라 웰컴티로 녹차와 직접구우신 크로와상으로 우리를 반겨주셨는데 갓구운 빵이 어찌나 맛나던지..ㅎㅎㅎ 사장님의 윗트한 입담속에 다들 하하호호 웃으며 물망태 정원을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위해 인근에 있는 낙지코스 식당으로 go go 이곳 낙지전문집은 보성 득량만에서만 잡은 뻘낙지만을 재료로 쓴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낙지가 보들보들 진짜 힘이 불끈하는 줄요ㅎㅎㅎ



맛난 점심으로 배불리 먹고 나서 고흥 우도를 연결하는 레인보우교를 갔습니다^^ 보성에선 한시간 정도 걸린듯해요^^
레인보우교는 작년봄에 완공되었고 고흥에 있는 우도를 육지와 연결하는 다리로 시설물들이 깨끗하고 다리 중간중갼에 사진을 찍을 수있게 조형물들이 설치되어있어 관광객들을 함께 유치할 슈있는 장점을 둔듯했어요. 마침 우리가 도착했을때 썰물이여서 갯벌에 작은게들이랑 방둥어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 완복 2.6km 정도가 되니 운동겸 산책겸 다녀오기 좋았어요^^




연홍도에는 지붕없는 미술관이라고 미술전공이신 부뷰가 미술관을 짓고 섬마을 곳곳에 바다로 떠내려온 폐기물로 작품들을 만들어 골목 곳곳에 배치를 해둬서 작품들 감상하며 섬투어하기 좋은 곳이였어요^^ 미술관이있는 섬까진 배로 3,4분 정도를 타고 움직이는데 짧은 배편이지만 나름 배도타고 낭만있었습니다~^^





섬투어를 마치고 석식을 먹기위해 녹동이라는 곳으로 이동.
저녁메뉴는 장어구이^^
저도 몰랐는데 여기 전남의 녹동항이 장어거리로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점심,저녁 정말 몸보신 지대로 한 날입니다ㅎㅎ


맛나게 저녁을 먹구 첫날의 피로를 풀기위해 강진에 있는 숙소로 go go
숙소 사진이랑 조식 사진을 못찍은게 후회되는 1인ㅜㅜ
하지만 숙소 룸 컨디션 좋았구요 담배냄새 같은거
1도 안나고 바닥이랑 화장실도 깨끗했어요^^ 기분좋게 꿀잠자구 조식은 호텔 조식으로 이뤄졌는데 호텔 조식이 화려하진 않았지만 나름 다양하게 구성되있었고 맛은 간이 적당하니 괜찮아서 저희 관광객 모든분들이 다들 맛있다고 칭찬들을 하시더라구요^^ 저 역시 아침을 잘 언먹은데 약무지게 밥이랑 빵이랑 과일이랑 잘 먹고 나왔어요ㅋㅋㅋ
8시 숙소를 출발해 백령사에 도착해서 사찰관람을 했어요^^ 들어가는 입구가 동백군락지라 동백꽃이 활짝폈을때 오면 정말 더 아름다울듯해요^^



사찰을 둘러보구 강진만 생태공원 갈대밭으로 이동.
순천만 갈대밭과는 다른 느낌이였지만 산책하듯 걷기 좋았어요^^


갈대숲 산책 후 제트보트를 타기 위해 가우도로 출발^^
8명씩 탑승하여 가우도를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되어있는데 스피드함과 출렁이는 스릴에 스트레스도 날리고 넘 신났어요ㅎㅎㅎ


신나게 놀았으니 맛난 점심 먹으로 go go 점심은 예약잡게 힘들다는 한식 전문점인 예향.




야무지고 배부르게 먹구 월출산 쪽 무위사로~




무위사는 경사가 원만하고 걷기 좋았어요. 극락보전 해체보수공사로 쫌 어수선한 느낌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사찰이 작지만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고 극락보전이 유명한데 그걸 못본게 좀 아쉬웠어요,
맛간을 이용해 잠시 오설록 설록다원에서 월출산을 배경으로 10분 정도 사진 찍고 부산으로..
이번 남도 맛기행 코스가 많이 바껴서 새롭고 재미난 코스였어요^^ 남도는 원체 맛집들이 많아서 가도가도 새롭고 행복한듯해요^^ 아직 남도 맛기행 가보지 않으신분들 꼭꼭! 추천합니다~~^^!!
#여행후기 #후기 #남도맛기행후기 #남도맛기행1박
일단 다행이도 날씨는 흐렸지만 비가 오지않아 걷기 정말 좋았고 서해애서 불어오는 바람에 내 몸을 맡기며 마치 몸은 자연과 한몸이 되고 매 끼니때마다 전라도의 맛을 입안에 전해오며 몸과 맘이 제대로 힐링한 1박2일이였습니다^^
다들 맛기행이라 넘 잘먹고 버스만 주구장창 타고 있음 소화도 안되고 살쩌서 갈까봐 행복한 고민을 했는데 그런 고민은 No No!! 맛있게 먹고 적당히 걷기를 반복하다 보니 살은 1도 안찌고 눈과 입과 몸뚱이만 행복한 날이였습니다ㅎㅎㅎ
우선 첫날 코스로 도착한 곳은 보성에 있는 물망태 정원이라는 곳인데 녹차밭이 미로형태로 되어있어 사진찍기 정말 이뻤구요 여기 대표님이 요리사 출신이라 웰컴티로 녹차와 직접구우신 크로와상으로 우리를 반겨주셨는데 갓구운 빵이 어찌나 맛나던지..ㅎㅎㅎ 사장님의 윗트한 입담속에 다들 하하호호 웃으며 물망태 정원을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위해 인근에 있는 낙지코스 식당으로 go go 이곳 낙지전문집은 보성 득량만에서만 잡은 뻘낙지만을 재료로 쓴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낙지가 보들보들 진짜 힘이 불끈하는 줄요ㅎㅎㅎ
맛난 점심으로 배불리 먹고 나서 고흥 우도를 연결하는 레인보우교를 갔습니다^^ 보성에선 한시간 정도 걸린듯해요^^
레인보우교는 작년봄에 완공되었고 고흥에 있는 우도를 육지와 연결하는 다리로 시설물들이 깨끗하고 다리 중간중갼에 사진을 찍을 수있게 조형물들이 설치되어있어 관광객들을 함께 유치할 슈있는 장점을 둔듯했어요. 마침 우리가 도착했을때 썰물이여서 갯벌에 작은게들이랑 방둥어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 완복 2.6km 정도가 되니 운동겸 산책겸 다녀오기 좋았어요^^
연홍도에는 지붕없는 미술관이라고 미술전공이신 부뷰가 미술관을 짓고 섬마을 곳곳에 바다로 떠내려온 폐기물로 작품들을 만들어 골목 곳곳에 배치를 해둬서 작품들 감상하며 섬투어하기 좋은 곳이였어요^^ 미술관이있는 섬까진 배로 3,4분 정도를 타고 움직이는데 짧은 배편이지만 나름 배도타고 낭만있었습니다~^^
섬투어를 마치고 석식을 먹기위해 녹동이라는 곳으로 이동.
저녁메뉴는 장어구이^^
저도 몰랐는데 여기 전남의 녹동항이 장어거리로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점심,저녁 정말 몸보신 지대로 한 날입니다ㅎㅎ
맛나게 저녁을 먹구 첫날의 피로를 풀기위해 강진에 있는 숙소로 go go
숙소 사진이랑 조식 사진을 못찍은게 후회되는 1인ㅜㅜ
하지만 숙소 룸 컨디션 좋았구요 담배냄새 같은거
1도 안나고 바닥이랑 화장실도 깨끗했어요^^ 기분좋게 꿀잠자구 조식은 호텔 조식으로 이뤄졌는데 호텔 조식이 화려하진 않았지만 나름 다양하게 구성되있었고 맛은 간이 적당하니 괜찮아서 저희 관광객 모든분들이 다들 맛있다고 칭찬들을 하시더라구요^^ 저 역시 아침을 잘 언먹은데 약무지게 밥이랑 빵이랑 과일이랑 잘 먹고 나왔어요ㅋㅋㅋ
8시 숙소를 출발해 백령사에 도착해서 사찰관람을 했어요^^ 들어가는 입구가 동백군락지라 동백꽃이 활짝폈을때 오면 정말 더 아름다울듯해요^^
사찰을 둘러보구 강진만 생태공원 갈대밭으로 이동.
순천만 갈대밭과는 다른 느낌이였지만 산책하듯 걷기 좋았어요^^
갈대숲 산책 후 제트보트를 타기 위해 가우도로 출발^^
8명씩 탑승하여 가우도를 한바퀴 돌아오는 코스로 되어있는데 스피드함과 출렁이는 스릴에 스트레스도 날리고 넘 신났어요ㅎㅎㅎ
신나게 놀았으니 맛난 점심 먹으로 go go 점심은 예약잡게 힘들다는 한식 전문점인 예향.
야무지고 배부르게 먹구 월출산 쪽 무위사로~
무위사는 경사가 원만하고 걷기 좋았어요. 극락보전 해체보수공사로 쫌 어수선한 느낌이긴 했지만 생각보다 사찰이 작지만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고 극락보전이 유명한데 그걸 못본게 좀 아쉬웠어요,
맛간을 이용해 잠시 오설록 설록다원에서 월출산을 배경으로 10분 정도 사진 찍고 부산으로..
이번 남도 맛기행 코스가 많이 바껴서 새롭고 재미난 코스였어요^^ 남도는 원체 맛집들이 많아서 가도가도 새롭고 행복한듯해요^^ 아직 남도 맛기행 가보지 않으신분들 꼭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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