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기억하듯 한 여름의 길목에서 쉼표를 찍듯 자신에게 특별 이벤트를 해주는 이름값을 하는 더위야 !물러가라
외치며 친구들과 보문 여행사 특별 이벤트 여행길에 나섰다. 올 봄 고창 보리밭을 다녀온 후 두번째 여행길 ~~
부산 진역에서 차를 타고 서면 동래 온천역에서 함께 할 일행들을 태우고 울산으로 출발 ㅎㅎ 가이드님의 멘트로 인사 나누는 사이 우린 노래 한곡을 신청했다.ㅎㅎ 이 만남이 우연이 아닌것처럼 노사연 가수님의 만남을 부르고 ~~
노래는 다같이 ^^간식꾸러미 챙겨주신 고마운 마음도 챙기며 울산 대왕암 십리 대숲길 국가정원 석남사 점심은 시래기와 코다리가 만난 매콤짭쪼름한 코다리찜 막걸리는 무한리필 공짜 넘 맛있었다. 대왕암 출렁다리는 한 걸음 걸을때마다 내마음도 출렁거렸고 해안길따라 걷는 시원함도 소나무 숲에서 부는 바람도 좋았다.
활짝 핀 맥문동 꽃은 다 지고 조금 아쉬웠다. 십리 대숲길 곧게 뻗은 대나무 숲에선 한번쯤 비밀을 속삭이듯 고백도 아닌 사랑표현으로 친구들아!사랑해!란 말 을 숲에 남겨두고 국가 정원도 좋았구 마지막 코스인 가지산 석남사 숲길에 들어서니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도 어디선가 울어대는 매미소리도 오길 참 잘했다고 합창하듯 반겨주고 법당에 들어서니 복 짖지 않는 죄 고하니 등 줄기에서 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하루 여행길에 안전 운전 수고 해주신 기사님과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절을 기억하듯 한 여름의 길목에서 쉼표를 찍듯 자신에게 특별 이벤트를 해주는 이름값을 하는 더위야 !물러가라
외치며 친구들과 보문 여행사 특별 이벤트 여행길에 나섰다.
올 봄 고창 보리밭을 다녀온 후 두번째 여행길 ~~
부산 진역에서 차를 타고 서면 동래 온천역에서 함께 할 일행들을 태우고 울산으로 출발 ㅎㅎ
가이드님의 멘트로 인사 나누는 사이 우린 노래 한곡을 신청했다.ㅎㅎ
이 만남이 우연이 아닌것처럼 노사연 가수님의 만남을 부르고 ~~
노래는 다같이 ^^간식꾸러미 챙겨주신 고마운 마음도 챙기며
울산 대왕암 십리 대숲길 국가정원 석남사
점심은 시래기와 코다리가 만난 매콤짭쪼름한 코다리찜 막걸리는 무한리필 공짜
넘 맛있었다.
대왕암 출렁다리는 한 걸음 걸을때마다 내마음도 출렁거렸고 해안길따라 걷는 시원함도 소나무 숲에서 부는 바람도 좋았다.
활짝 핀 맥문동 꽃은 다 지고 조금 아쉬웠다.
십리 대숲길 곧게 뻗은 대나무 숲에선 한번쯤 비밀을 속삭이듯 고백도 아닌 사랑표현으로 친구들아!사랑해!란 말 을 숲에 남겨두고 국가 정원도 좋았구
마지막 코스인 가지산 석남사
숲길에 들어서니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도 어디선가 울어대는 매미소리도 오길 참 잘했다고 합창하듯 반겨주고 법당에 들어서니 복 짖지 않는 죄 고하니
등 줄기에서 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하루 여행길에 안전 운전 수고 해주신 기사님과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