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투어 8월의 뜨겁고 무더운 날씨에 진행된 울산여행~ 무려 리무진밖의 온도가 40도를 육박했지만 여름날 청춘을 꺽진 못했다 먼저 울산대왕암에 도착하여 해설을 듣고 솔숲과 아직피지 않은 백문동을 가슴으로 미리 피우며 출렁다리를 거쳐 울기등대와 대왕암 을 거쳐 맛난식사와 무한리필의 막걸리를 강조하는 가이드님 ~ 울산국가정원숲과 십리대밭길을 걸으며 야간 대숲이 아름답다하니 저녁에 다시 한번와서 은하수길을 걸어보자고 약속도하고 넓게 조성된 국가정원의 모습에 감탄을 하면서 마지막 석남사를 들렀다 번잡한 도심을 떠나 산사로 향한 발걸음이 못내 가벼웠고 계곡에서 족탕은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다 무엇보다 보문여행사에서 가성비 좋은 여행을 기획해주시고 친절하신 가이드님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두 만족했어요^^ 감사합니다
#국내테마
☆울산투어
8월의 뜨겁고 무더운 날씨에
진행된 울산여행~
무려 리무진밖의 온도가 40도를
육박했지만 여름날 청춘을 꺽진
못했다
먼저 울산대왕암에 도착하여
해설을 듣고 솔숲과 아직피지 않은
백문동을 가슴으로 미리 피우며
출렁다리를 거쳐 울기등대와 대왕암
을 거쳐 맛난식사와 무한리필의 막걸리를 강조하는 가이드님 ~
울산국가정원숲과 십리대밭길을
걸으며 야간 대숲이 아름답다하니
저녁에 다시 한번와서 은하수길을
걸어보자고 약속도하고 넓게 조성된
국가정원의 모습에 감탄을 하면서
마지막 석남사를 들렀다
번잡한 도심을 떠나 산사로 향한 발걸음이 못내 가벼웠고 계곡에서
족탕은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었다
무엇보다 보문여행사에서 가성비
좋은 여행을 기획해주시고 친절하신
가이드님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두 만족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