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2025.11.13~15
동네 지인들과 몇차례 국내여행을 다녀온 후,
일년에 한 두번은 해외로 여행을 가보자는데 의견 일치..
가까운 일본부터 가보기로 했는데 마침 보문여행사에서 여행 마지막 오는 날 광안리 선상 불꽃쇼 관람 일정을 포함한 저렴한 상품이 있어 두어달 전에 예약했었다..
가는 날 저녁은 자유식에
선상 1박이라 각자 준비물
분담하고 18시에 부산항국제부두에서 미팅하고
여권 제출하는데 1명이 여권을 안가져왔다..
집에서 지하철로 부두까지 편도 50여분..
집에 전화하니 모두 외출 중..
출입국 직원에게 사정하니 19시20분까지 기다려 준단다..
우째 우째해서 19시10분에
여권 공수 완료..
출발부터 심상찮은 느낌이 든다.

부산-하카다항을 왕복하는
뉴 카멜리아호(2만톤) 선내 식당.

아침 7시 하카다항 도착
큐슈 3대신사중 하나인 미야지다케신사.
흰옷을 입은 사람이 마당을 쓸고 있는데 잡티 하나없이 깨끗하다.

짚을 꼬아 만든 로프?
일본 최대라는데 무슨 의미인지?

북도 일본 최고의 북..

점심은 대형쇼핑몰 라라포트에서
로봇이 엄청크다..
시간 마다 조금씩 움직인다.,.

히타 마메다마치.
전통 발효식품 제조마을.
마을옆 하천
거리도 하천도 깨끗..깨끗.,.

코코노에 이동
일본 최고높이 보행자 다리

유메오오즈리바시.
꿈의 다리라고 불리는 현수교.

다리위에서 보이는 3개의 폭포수
가운데 하나는 물이 없다.,.

높이가 100m 는 넘을 듯..

숲속에 있는 약간 오래된 료칸식 호텔(호센지 유므토야)

저녁 식사..
깔끔하게 잘나온다,

식사후 온천..
여탕과 남탕이 하루씩 바뀐다..
음양의 조화를 맞추기 위해서라나..

이중에 한명이 여권소동,
뒷날 아침에 여탕에 들어 갔다가 사고를 친 분이 계신다..ㅎ
호텔의 아침..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뜨거운 온천수가 콸콸 흘러 개울이 증기로 뿌였다..

하카다 포트타워 에서 후쿠오카 시내가 다 보인다..
타고 온 뉴카멜리아호도 보이고.

선상에서 보는 석양

일년에 한번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에
일본 사람들이 많이 탓다.
아마도 주말이라 선상에서 불꽃 구경하고 내일 저녁 배로
자기 나라로 가는 일정이리라..
깔끔하고 경제적이고 친절하고 배울 점이 많다..
여행은 추억 거리가 있어야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같이한 분들에게 감사 합니다..
일본 후쿠오카..
2025.11.13~15
동네 지인들과 몇차례 국내여행을 다녀온 후,
일년에 한 두번은 해외로 여행을 가보자는데 의견 일치..
가까운 일본부터 가보기로 했는데 마침 보문여행사에서 여행 마지막 오는 날 광안리 선상 불꽃쇼 관람 일정을 포함한 저렴한 상품이 있어 두어달 전에 예약했었다..
가는 날 저녁은 자유식에
선상 1박이라 각자 준비물
분담하고 18시에 부산항국제부두에서 미팅하고
여권 제출하는데 1명이 여권을 안가져왔다..
집에서 지하철로 부두까지 편도 50여분..
집에 전화하니 모두 외출 중..
출입국 직원에게 사정하니 19시20분까지 기다려 준단다..
우째 우째해서 19시10분에
여권 공수 완료..
출발부터 심상찮은 느낌이 든다.
부산-하카다항을 왕복하는
뉴 카멜리아호(2만톤) 선내 식당.
아침 7시 하카다항 도착
큐슈 3대신사중 하나인 미야지다케신사.
흰옷을 입은 사람이 마당을 쓸고 있는데 잡티 하나없이 깨끗하다.
짚을 꼬아 만든 로프?
일본 최대라는데 무슨 의미인지?
북도 일본 최고의 북..
점심은 대형쇼핑몰 라라포트에서
로봇이 엄청크다..
시간 마다 조금씩 움직인다.,.
히타 마메다마치.
전통 발효식품 제조마을.
마을옆 하천
거리도 하천도 깨끗..깨끗.,.
코코노에 이동
일본 최고높이 보행자 다리
유메오오즈리바시.
꿈의 다리라고 불리는 현수교.
다리위에서 보이는 3개의 폭포수
가운데 하나는 물이 없다.,.
높이가 100m 는 넘을 듯..
숲속에 있는 약간 오래된 료칸식 호텔(호센지 유므토야)
저녁 식사..
깔끔하게 잘나온다,
식사후 온천..
여탕과 남탕이 하루씩 바뀐다..
음양의 조화를 맞추기 위해서라나..
이중에 한명이 여권소동,
뒷날 아침에 여탕에 들어 갔다가 사고를 친 분이 계신다..ㅎ
호텔의 아침..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뜨거운 온천수가 콸콸 흘러 개울이 증기로 뿌였다..
하카다 포트타워 에서 후쿠오카 시내가 다 보인다..
타고 온 뉴카멜리아호도 보이고.
선상에서 보는 석양
일년에 한번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에
일본 사람들이 많이 탓다.
아마도 주말이라 선상에서 불꽃 구경하고 내일 저녁 배로
자기 나라로 가는 일정이리라..
깔끔하고 경제적이고 친절하고 배울 점이 많다..
여행은 추억 거리가 있어야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같이한 분들에게 감사 합니다..